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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점수 조작해 지인 자녀 1등으로…학과 교수 항소심서 감형 (22.11.04. 세계일보)

  • 홍보실
  • 2024-04-18
  • 248
자신의 소속 대학이 주최한 무용대회 심사 점수를 조작해 지인 자녀를 1등으로 올린 교수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전주지법 제3형사부(부장판사 조지환)는 3일 위계공무집행방해와 공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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