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정대철 헌정회장, 우리대학 찾아 ‘용서의 힘’ 주제 특강

    • 홍보실
    • 2026-01-02
    • 조회수 255

    전북대학교가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장을 초청해 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전북대학교는 12월 31일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장이 대학을 찾아 캠퍼스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용서’를 주제로 한 특강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 회장은 이세종 열사 추모 공간, 중도 라운지, 국제컨벤션센터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대학의 역사와 교육·연구 환경을 살폈다.

     

    이어 오후 4시부터는 한승헌 도서관에서 전북대 교직원과 구성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직장교육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의 주제는 ‘용서의 의미와 가치’로, 개인과 공동체 회복의 관점에서 용서가 갖는 힘과 사회적 의미를 풀어냈다.

     

    정 회장은 강연에서 “용서는 타인을 위한 선택이기 이전에 스스로를 자유롭게 하고 평화를 회복하는 과정”이라며 “상처받은 피해자를 생존자로 바꾸고, 개인의 성숙을 넘어 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하는 출발점이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용서가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증진시키고, 관계 회복과 창의성, 자기 통제력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다양한 연구와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또한 그는 용서가 단순한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과 태도의 문제’라며, 반복과 실천을 통해 삶의 양식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장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미주리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제9·10·13·14·16대 국회의원을 지낸 5선 정치인이다. 현재 제22·23대 대한민국헌정회 회장을 맡고 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