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푸른 캠퍼스에서 학생들의 푸른 꿈 커나가길”

    • 홍보실
    • 2026-02-09
    • 조회수 280

    전북대학교 제12대 총장을 지내며 대학 발전의 기틀을 닦았던 故장명수 총장의 배우자 이순례 여사가 고인의 생전 교육 철학을 받들어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전북대는 2월 5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양오봉 총장과 이순례 여사, 그리고 고인의 아들인 장원 씨를 비롯해 고영호 명예교수, 주형식 졸업생(자원공학과) 등 유가족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부는 평생을 전북대 교수로, 또 총장으로 재직하며 캠퍼스를 전국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대학으로 가꾸었던 故 장명수 총장의 대학 사랑을 기리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는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한 이순례 여사의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

     

    고인의 곁에서 전북대의 성장을 묵묵히 지켜봐 온 이 여사는 이번 기부금을 ‘전대장학금’으로 지정해 학생들이 경제적 걱정 없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쓰이길 바랐다. 대학측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이 기금을 학생 장학금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날 기증식에서 유가족 측은 “평소 대학을 자신의 몸처럼 아끼셨던 총장님의 뜻이 후배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전북대 학생들이 고인이 가꾼 푸른 캠퍼스에서 더 큰 꿈을 키워나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오봉 총장은 “故 장명수 총장님은 현재의 아름다운 캠퍼스를 만드신 장본인이자, 전북대의 100년 미래를 설계하신 거목이셨다”며 “그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고 이순례 여사님께서 기탁해 주신 장학금을 소중히 사용하여, 우리 학생들이 지역과 국가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