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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우리대학, 채용보장형 계약정원제 산학프로젝트 ‘본격 시동’

    • 홍보실
    • 2026-02-12
    • 조회수 435

    전북대학교가 방위산업 분야 산업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계약정원제 산학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전북대는 지난해 20여 개 방산기업과 협력해 계약정원제 석사과정 25명 정원의 계약학과를 신설하고, 기업 수요에 기반한 채용보장형 인재양성 모델을 구축한 데 이어, 최근 산학프로젝트 기획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열린 이번 워크숍은 전북대 우주항공AI 첨단방산 융합교육산업단(단장 배준수 교수)이 주최하고, 글로컬대학30 사업을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에는 우주항공, 인공지능, 첨단바이오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휴니드테크놀러지스, 풍산에프엔에스, 다나, 생명과기술, 에코텍글로벌, 이스텍바이오, 친한F&B, 포도, DH오토리드, 애드아임 등 12개 첨단방위산업 기업 관계자와 참여 학생, 지도교수, 운영위원, 전문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계약정원제는 기업과의 사전 채용 협약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2년간 석사과정을 이수한 뒤 협약 기업에 입사하는 채용보장형 맞춤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대학은 기업 수요를 교육과정과 연구과제에 반영하고, 기업은 교육 단계부터 참여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참여 학생들의 소속 연구실 소개와 계약정원제 활용사업 추진 경과 보고를 통해 지금까지의 사업성과를 공유했으며, 기업별 산학프로젝트 과제 범위와 일정에 대한 발표를 통해 대학·학생·기업 간 협업 방향을 구체화했다. 참석자들은 산학프로젝트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과 채용 연계라는 공동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데 뜻을 모았다.

     

    배준수 전북대 우주항공AI 첨단방산 융합교육사업단장은 “계약정원제 활용사업은 대학의 교육 역량과 기업의 인재 수요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수요와 공급의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혁신적인 산학협력 모델”이라며 “학생들에게는 학비 부담 없이 양질의 교육과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만큼,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홍영란 차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전북대와 참여 기업간 실질적인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며 “전북대가 K-방산 전문인력 양성의 거점대학으로 자리매김해 정부가 추진하는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계약정원제 활용사업의 모범사례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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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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