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우리대학 서유현 박사, 한국화학연구원 선임연구원 임용

    • 홍보실
    • 2026-03-18
    • 조회수 300

    전북대학교 서유현 박사(유연인쇄전자전문대학원 졸업)가 한국화학연구원 광에너지연구센터 선임연구원에 임용됐다.

     

    서 박사는 2014년 전북대 전자재료공학과를 졸업하고, 유연인쇄전자전문대학원에서 2021년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한국화학연구원에서 포닥으로 활동하며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및 대면적 모듈화 기술 분야에서 효율 및 안정성 향상에 관한 활발한 연구를 수행했다. 

     

    서 박사는 특히 30×30cm급 플렉서블 대면적 페로브스카이트 모듈 구현 연구를 통해 실험실 수준을 넘어 산업적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대면적 공정 제어와 계면 안정화 기술을 기반으로 고효율과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연구 성과들은 Joule, Advanced Energy Materials, Nano Energy 등 에너지 및 재료 분야의 상위 국제 학술지에 게재하며 학문적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으며, 앞으로 한국화학연구원에서 페로브스카이트 상용화를 위한 연구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전자재료공학전공의 전공주임인 이기태 교수는 “우리 학부 전공 출신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사회 각 분야에서 역할을 할 전문 인재를 길러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연인쇄전자전문대학원 강래형 학과장은 “전문대학원에서 수학한 인재가 국가 핵심 연구기관인 한국화학연구원 선임연구원으로 임용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앞으로도 연구 중심 교육을 통해 우수한 연구 인재를 꾸준히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서 박사는 “대학원 과정에서 수준 높은 연구 환경과 도전적인 과제를 경험하며 연구자로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면적 태양전지 상용화를 위한 실질적 기술 개발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