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홍보부에서는 대학을 홍보하기 위한 새로운 홍보영상물 “아름다운 特權‘을 제작하여 9월 13일 오후 2시 진수당 2층 모의법정에서 본부 보직교수 및 대학 홍보 영상물 출연진 등 100여명을 초청해 시사회를 가졌다.
지난 2002년 이후 4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홍보 영상물 ‘아름다운 특권’은 총 제작비 3,000여만원이 투입돼 제작됐으며 ‘자유를 외쳐라’, ‘끼를 발산하라’, ‘기백을 올인하라’, ‘새로운 발상을 시작하라’ 등 4개를 주제로 10분 정도의 분량으로 제작되었다.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5개월여에 걸쳐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 진수당과 반도체물성연구소, 각 단과대학 등 학교 곳곳에서 대학 학생홍보팀을 비롯해 학과 학생 및 동아리 학생 183명과 교수 13명, 직원 3명이 참여한 가운데 홍보영화를 제작했다.
최영준 홍보부장은 “우수 수험생 유치와 대학 방문객들에게 대학을 알리기 위해 새로운 홍보 영상물을 제작하게 되었다.”며 “새로운 홍보 영상물은 수험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되었으며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전국적 인지도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회 후에는 학교 홈페이지에 홍보 영상물을 올려 의견을 수렴해 수정, 보완하여 10월 경에 완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