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미래 한국 사회를 이끌어갈 진정한 인재입니다. 도전정신을 갖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서거석 총장이 7월 21일 오전 11시 학술문화관에서 청소년 과학비전캠프에 참가하고 있는 중·고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펼쳤다.
이날 서 총장은 이날 ‘꿈과 도전, 그리고 미래 - 글로벌 리더의 꿈은 이뤄진다’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목표설정과 실천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먼저 서 총장은 포기하지 않는 도전으로 이뤄낸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와 빌 게이츠, 스티븐 스필버그, 에디슨, 아인슈타인 등 끊임없는 도전으로 자신의 꿈을 이룩해 낸 인물들을 예로 들며 목표 설정과 끈기, 열정 등에 대해 이야기 했다.
서 총장은 “꿈을 이룬 이들의 공통점은 분명한 목표를 어렸을 때부터 세우고, 목표를 향해 인내와 끈기, 열정, 도전, 긍정적인 마인드로 도전했다는 데 있다”며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분야든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목표 설정과 목표 실현을 위한 체계적인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여러분은 미래 한국 사회를 이끌어 갈 진정한 과학 영재”라며 “어떤 분야에서건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원대한 목표와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고, 최선을 다해 끊임없이 도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 총장은 “앞으로 몇 년 후면 여러분들도 대학생으로 자신의 꿈을 실현하게 위해 매진하게 될 것”이라며 “세계적인 대학으로 위상을 갖추고, 가장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는 우리대학이 여러분의 원대한 꿈과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서 총장은 “인간과 침팬지의 DNA 구조는 98.7%가 동일하지만 1.3%의 작은 차이가 인간을 만물의 영장으로 만들었다”며 “이 이야기처럼 무엇을 하든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들어 내 듯 여러분도 이번 청소년 과학비전 캠프에를 통해 미래에 대한 꿈을 더욱 구체화 하고, 새로운 도전정신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