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가 세계적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회의원 당선 동문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우리대학이 제19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대학 동문들을 초청해 대학 발전을 공유하고 교류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5월 21일 오후 7시 서울에서 개최된 이날 간담회에는 서거석 총장을 비롯한 전북대 주요 보직자들과 정세균(서울 종로), 김성주(전주 덕진), 박민수(무진장·임실), 이상직(전주 완산을), 진성준(비례대표) 당선자 등 5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우리대학은 당선 동문들에게 대학의 발전 방향과 현안 업무를 설명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부탁했다.
이날 서거석 총장은 “이번 총선에서는 역대 선거 최다인 아홉 분의 동문들께서 국회에 진출해 그 어느 때보다 큰 기대를 갖고 있다”며 “동문 국회의원들께서 모교와 지역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