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에코하우징, 방염 인증 목재 생산

    • 전북대학교
    • 2013-01-28
    • 조회수 909

      우리대학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불에 타지 않는 목재’를 실생활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이 목재가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인증을 받아 전북대 학교기업 에코하우징을 통해 ‘루바’라는 이름으로 양산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박희준 교수(주거환경학과)가 개발하고, 학교기업 에코하우징이 생산하는 방염 목재는 기존의 방염 도료를 목재 표면에 도장하는 방식이 아니라 진공상태에서 고압으로 방염 도료를 목재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것.

     

      기존 방염 도료를 도장하는 방식의 목재는 균일성과 적합성 등을 보장받기 어려웠으나 전북대가 생산하는 방염 목재는 수용성 방염액을 주입하는 방식을 통해 나무의 색과 결은 물론 향기까지 그대로 살릴 수 있다.

     

      특히 이 목재는 방염처리가 완벽히 이뤄져 생산되는 것이기 때문에 비용과 공사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목재를 건축 재료나 마감재료로 사용하는 경우 현재까지는 시공 후 현장에서 방염 도료를 도포하는 처리를 하고 관할 소방서에 인증을 받은 후 준공 승인을 받는 절차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시공비나 도료 구입비, 방염처리 인건비, 소방서 인증 등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됐었다.

     

      그러나 이 목재는 시공과 동시에 소방서의 방염 인증을 받음으로서 비용과 시간을 크게 단축시킬 수 있고, 박 교수가 개발한 수용성 방염액을 주입하는 형식을 취해 실내 공기질 문제도 크게 해소할 수 있다.

     

      박희준 교수(주거환경학과)는 “‘루바’는 공장에서부터 방염처리를 해서 생산되는 규격화·표준화 된 목재로 현장 방염처리의 문제를 해결하고, 화재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새롭게 개발된 기술이 목재 산업 발전과 친환경 주거문화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