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4차 산업혁명 시대 이끌 '글로벌융합대학' 출범

    • 전북대학교
    • 2021-03-15
    • 조회수 2970

    전북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지역발전을 견인할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해 ‘글로벌융합대학’을 출범시켰다.


    글로벌융합대학은 기존에 운영돼 왔던 ‘글로벌프런티어칼리지’를 하이브리드형 단과대학으로 변화시킨 것이다. 전북대는 3월 10일 오후 3시 대학 내 글로벌인재관에서 현판 제막식을 갖고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원 총장과 이정덕 학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전북대 글로벌융합대학의 새로운 발전을 다짐했다.


    글로벌융합대학은 기존 국제이공학부와 국제인문사회학부 등의 2개 학부로 운영돼왔던 대학이 공공인재학부와 융합학부 등을 추가해 4개 학부로 확장되면서 올해 새로 출범했다.


    전북대는 2018년 3월 글로벌프론티어칼리지를 설립했다. 전 과목을 영어로만 강의해 전북대의 세계진출과 외국인들의 전북대 진입을 촉진하기 위한 노력이었다. 그간 이곳에서는 다양한 이공 학문분야를 융합하는 국제이공학부와, 국제경쟁력을 갖춘 국제개발협력 전문가를 양성하는 국제인문사회학부를 통해 글로벌 안목을 지닌 국내외 인재를 양성해왔다.


    여기에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해 공공부문의 다양한 변화와 문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하여 공공적 해결책을 도출하고 실천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공공인재학부와 융합학부를 포함시켜 글로벌 융합대학으로 확대·개편했다.


    현재 미디어, 디지털, 콘텐츠를 예술에 접목하고 선도하기 위해 예술창작융합전공과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를 융합하는 IAB융합전공을 설립하였고,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융합전공을 추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북대는 글로벌과 융합의 기치를 높이 들고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융합인재를 양성하여 세계와 지역을 잇는 최고의 글로컬 대학으로 전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안목과 융합적 능력을 지닌 인재들을 배출하여 전라북도와 전북대의 세계적 진출을 촉진해 새롭게 열릴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김동원 총장은 “초연결ㆍ초지능 기반의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른 과학기술ㆍ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술 등의 기반을 확보하고, 신산업ㆍ신서비스 육성 및 사회변화 대응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은 대학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세상에서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는 융합인재 양성의 요람이 될 글로벌 융합대학은 지역경제 성장의 동력이 될 인재를 육성함으로서 지역발전을 선도할 메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