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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1학기 생활관 운영 방안과 관련하여 드리는 글

    • 총장
    • 2026-01-28
    • 조회수 3426
    우리대학 생활관 수용문제 해결책 찾아
    - 실별 수용인원 조정으로 합의 도출 -

사랑하고 존경하는 건지 가족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총장 양오봉입니다.

2026학년도 1학기 생활관 운영과 관련하여 보고 말씀드립니다.
먼저 지난주 생활관 공지에 참빛관을 외국인 유학생에게 배정하고 
내국인 학생들의 수용을 배제한다는 잘못된 고지에 대하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외국인 유학생 수가 증가하더라도(2026년 3,500명, 2028년 5,000명 목표)
내국인 학생들의 생활관 수용률이 줄어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내국인 학생들과 총학생회의 시정 요구가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대학본부와 총학생회는 면밀한 검토와 협의를 통하여
외국인 유학생이 증가하더라도 내국인 학생들의 생활관 수용인원을
2025년과 동일하게 하는 방안을 도출, 26일 최종 합의에 도달하였습니다.

합의된 내용은 대동관과 훈산건지하우스 전체,
참빛관 일부를 외국인 학생 생활관으로 전용하여
실별 수용인원을 4인으로 늘리기로 하였습니다.

내국인 학생이 사용할 참빛관 일부의 수용인원도 3인으로 늘려서
내국인 학생 수용인원도 감소하지 않게 하기로 했습니다.

대학본부는 생활관 수용인원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유지 인원을 증원하여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편익 시설을 보강하여 불편을 최소화 하겠습니다.
실별 수용인원 증가에 따른 해당 생활관의 입주 비용도 낮추겠습니다.

앞으로는 대학과 총학생회 및 학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이러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유념하겠습니다.

참고로 2027년 2월 제5차 BTL 생활관이 완공되면
2인 기준 850명의 수용인원이 증가하여
2028년 외국인 유학생이 5,000명으로 증가하더라도 대처가 가능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치게 되어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대학의 발전을 위하여 대승적으로 협력해준
전대 가족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연일 맹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엄동설한에 다들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28일

총장 양오봉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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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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