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학생과 총장이 기업 직접 찾아 취업률 높인다

    • 전북대학교
    • 2012-05-03
    • 조회수 1538

      “입학이 곧 취업으로 연결되는 산·학 연계 시스템을 굳건히 하겠습니다”

     

      취업은 학생 개인의 부단한 노력이 선행돼야 함을 말할 나위 없지만, 대학이 우수 시스템 발굴 및 지원 시스템을 얼마만큼 잘 갖춰 지원하느냐도 학생들의 취업 성패를 판가름하는 주요 척도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지역대학은 국내 대기업들이 저마다의 우수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그동안 대기업 취업문이 좁았던 것이 사실.

     

      이러한 대기업들의 지역대학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그동안 국내 리더기업 초청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총장과 보직교수들이 직접 대기업을 찾아 대학과 학생들의 우수성을 알리는 노력을 해 온 우리대학이 총장과 보직교수, 전공교수들이 학생들과 함께 우수 기업들을 직접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에 우리대학은 5월 2일 오후 1시 30분 진수당 3층 회의실에서 서거석 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자들과 관련 교수, 기업탐방에 참여할 학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탐방투어 길’ 프로그램의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서거석 총장과 교수, 학생들은 첫 시작으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를 방문해 대학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기업 주요 관계자들과 학생 간의 대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 우수 기업들과 대학이 우호적 관계를 형성하고, 산학 연계를 강화해 기업이 요구하는 현장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에 치중하기 위한 것.

     

      서거석 총장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우수 기업을 직접 찾아 대학에 대한 기업의 인식을 전환시키고, 학생들은 기업체 취업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정보들을 체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취업률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거석 총장은 “그동안 인재들을 찾기 위해 기업이 대학으로 왔다면, 이제 우리가 기업을 찾아 우수 인재와 대학의 진면목을 알리는 발로 뛰는 홍보를 해야한다”며 “그래야만 대학교육과 기업수요의 간격을 줄일 수 있고, 진정한 산학협력으로 이어져 우리 학생들이 더 많은 기업에서 창의적으로 일할 기회가 많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 총장은 “오늘 시작하는 기업탐방 ‘길’이 우리대학에 대한 기업의 선호도를 높여 현장실습 기회 확대는 물론, 취업률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 이어질 기업탐방이 알찬 성과를 통해 우리나라 모든 기업들과 긴밀한 관계가 유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